회장 인사말
제48대 무호회장 29기 최봉길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충!성!
오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여러 선후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29기 총동기회 은진환 회장님과 여러 동기들, 멀리서 성원해 주신 이구하나 친구들, 87학번 친구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멋진 공연을 준비해주신 방지민양이 이끄는 일품국악단, 고대87합창단 조민수 친구 감사합니다.
자랑스런 무호회원 여러분!
오늘 취임한 저와 48대 집행부는 이순간에도 조국수호에 전념하고 계신 현역들과 국내외 사회 곳곳에서 멋진 리딩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 전체 무호인의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책무수행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날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그룹인 무호회가 있기까지 헌신해오신 역대회장님과 존경하는 선배님들 그리고 멋진 전통과 명예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고 계신 사랑스런 후배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별히, 어려운 시기 47대 무호회장직을 맡아 헌신과 모범을 보여주신 채기동 선배님과 집행부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무호회원 여러분!
저와 48대 집행부, 그리고 29기는 ["야자"없고 "다까"없고
좋은 전통을 기반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무호회!] 라는 스로건 하에,
첫째, 형식과 실질의 균형잡힌 사업운영
둘째, 회원 친화적 인프라 구축과 운영
셋째, 재정확충 방법의 구조화 및 효율적 운영 을
중점 추진사업으로 계획하고, 실현이 되도록 노력하여
미래 무호회를 위한 작은 변화의 초석을 놓도록 하겠습니다.
무호회원 여러분들의 참여와 성원, 그리고 끊임없는 따뜻한 사랑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충!성!